EX5 애니멀 콜로세움의 마지막 카평은 메타 파괴자라고 이름 붙여보았다
사성수와 그레이스노바몬, 그리고 레오몬까지 모두 각자의 기믹이 생겼지만, 티어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이번 EX5에 새로 수록된 가루엔진과 아누비스몬, 그리고 리바이어몬까지 새로운 환경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디지몬들이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 전에 다루지 못했던 트릭키한 기믹을 점점 다듬어가고 있는 에테몬라인의 카드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 EX5-006 샤오몬
이전의 샤오몬이 길동무를 부여했다면, 이번 샤오몬은 디지몬이 효과로 등장했을 때 드로우를 보조해 준다.
개인적으로는 디지타마는 드로우나 메모리를 보조해 주는 효과를 가장 높게 쳐주고 있기 때문에, 드로우 보조 타마는 언제나 반갑다
자색의 경우 효과로 디지몬을 등장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샤오몬은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 EX5-015 파피몬 X항체
첫번째 카드는 파피몬 X항체이다.
기본적으로 레벨 2 청색/자색의 디지몬에서 1 코스트로 진화할 수 있으며, 뿔몬과 파피몬에서는 0 코스트로 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진화트리가 상당히 유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
기존의 파피몬 X항체와 같이 등장/진화 시 덱을 4장 오픈하고 그중에서 가루몬/X항체를 포함하는 카드를 2장 가져올 수 있다.
1장이 아닌 2장을 가져오는 파격적인 서치 밸류를 가지고 있으며, 더불어 자색답게 패 1장을 파기하는 효과까지 가지고 있어 레벨 3부터 빠른 서치와 패순환과 트래시에 카드를 쌓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높은 밸류를 자랑한다
진화원 효과도 말이 안되는데, 가루몬/오메가몬을 포함하는 디지몬이 배틀로 소멸하는 경우 트래시에서 디지타마를 제외한 2장의 카드를 덱 아래를 되돌리는 것으로 소멸하는데, 이 되돌리는 카드에는 아무 제약이 없다는 점 또한 말이 안 되는 카드임을 보여준다. 턴에 1회 효과인 게 정말 다행일 정도로
- EX5-018 가루몬 X항체
파피몬 X항체의 진화원 효과가 말도 안되는 밸류이며, 턴 1회 제한이 걸려있어서 다행이라고 했던가...
그러나 가루몬 X항체도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파피몬X와 가루몬X를 동시에 진화원에 두고 있다면, 배틀로 인한 소멸을 2번까지는 막아낼 수 있다
가루몬 X항체는 성숙기 디지몬치고는 3 코스트라는 높은 진화 코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가루몬에서는 0 코스트로 진화 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가루몬 위에 올라갈 것이다
진화 시 효과로는 2드로, 2 파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패보충과 트래시의 자원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진화원에 가루몬/X항체가 있다면 메모리까지 챙겨주기 때문에, 초반 게임 세팅이 어마어마하게 빨라질 것이다
- EX5-023 워가루몬 X항체
다음은 워가루몬이다. 청색과 자색 레벨 4에서 4 코스트라는 진화 코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워가루몬에서는 1 코스트로 진화할 수 있다.
진화 시 효과로 패 2장을 파기하면서 트래시 자원을 쌓고, 다시 액티브할 수 있기 때문에 진화원으로 전투로 인한 소멸 내성을 가지고 있다면, 완전체라인부터 어택과 진화, 그리고 액티브로 연타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때 진화원에 워가루몬/X항체가 있다면 트래시에서 가루몬/X항체를 포함한 디지몬을 패로 되돌리면서 다음 타워를 쌓는 후속 플랜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진화원 효과로 턴에 1번 가루몬/오메가몬 라인을 액티브시켜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시금 궁극체로 진화하고 추가 공격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EX5-026 메탈가루몬 X항체
기존의 메탈가루몬 X항체가 일시적으로 블로커를 얻었다면 이번 메탈가루몬 X항체는 상시 블로커를 가지고 있다.
진화 시 효과로 진화원에 메탈가루몬 / X항체가 있다면 상대의 디지몬 전부에게 '얼음 빙벽!! X2'를 부여하는데, 무금제 얼빙의 악몽이 떠오른다.
어택 시 효과는 더욱 고약한데 트래시에서 디지몬 카드 1장을 덱 아래로 되돌리는 것으로, 그 디지몬과 같은 레벨의 상대 디지몬을 소멸시킨다.
이미 진화만해도 상당수 패 파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상대의 원하는 디지몬을 제거하기는 쉬울 것이며, 심지어 턴 1회 제약도 없기 때문에 다시 액티브할 수 있다면 몇 번이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EX5-045 츄몬
이제 에테몬 라인으로 넘어와 조금 쉬는 시간을 가져보자
새로운 츄몬은 상대턴에 등장 시, 덱 위에서 3장을 오픈하고 그중에서 스카몬을 등장시킬 수 있다.
상대의 턴에 스카몬 대왕을 꺼낼 수 있게 되다니, 이제 더욱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진화원 효과로는 소멸 시 효과로 스카몬/에테몬을 포함하고 있었다면, 트래시에서 츄몬을 등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EX5 츄몬을 꺼낸다면 오히려 츄몬과 스카몬이 등장해 상대턴에 횡전개가 가능한 묘한 상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EX5-046 타겟몬
새로 나온 타겟몬은 스카몬과 에테몬을 포함하는 것으로도 취급한다
자체적으로 블로커를 가지고 있으며, 소멸 시 효과도 가지고 있는데 자신의 패에서 에테몬/스카몬을 포함하는 카드를 파기하는 것으로 타겟몬을 다시 패로 되돌릴 수 있는데, 이 효과로 등장 코스트가 3인 값싼 코스트의 블로커를 계속 재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원 효과로는 스카몬을 대신 소멸시키는 것으로 소멸하지 않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의 턴이기 때문에 상대의 턴인데 상대의 디지몬이 스카몬이 되고 대신 소멸되는 장면을 연출할 수도 있다.
- EX5-048 에테몬
다음은 에테몬이다. 4 코스트라는 진화 코스트를 가지고 있으며, 스카몬에서는 3 코스트로 진화할 수 있다.
등장 / 진화 시 효과로 상대의 디지몬에게 DP-3000을 주고, 메인 페이즈 개시 시 강제 어택을 시킬 수 있다.
이는 후술 할 메탈 에테몬의 효과와도 연결되며, DP-3000을 부여하기 때문에 스카몬 대왕이 있다면, 상대의 디지몬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진화원 효과로는 상대의 디지몬이 어택했을 때, 덱을 3장 오픈하고 블랙/옐로인 3 코스트 이하의 디지몬을 공짜로 꺼낼 수 있다.
이론상, 에테몬 효과로 강제어택 부여 -메탈에테몬 진화 -상대턴 개시 시 강제 어택 - 진화원 효과로 츄몬 등장 - 츄몬 효과로 스카몬대왕을 꺼내게 된다면, 상대의 디지몬을 하나 지우면서 시작하는 셈
- EX5-054 메탈에테몬
에테몬의 마지막 메탈에테몬이다.
기본적으로 4 코스트라는 진화 코스트를 가지며 에테몬 / 스카몬 라인에서는 3 코스트로 진화가 가능하다.
등장 / 진화 시 효과로 등장 코스트 3 이하의 상대 디지몬과 테이머를 소멸시키며, 자신의 트래시의 에테몬 / 스카몬 명칭을 참조하여 소멸 상한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 밸류는 더더욱 높아질 것이다.
테이머를 견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좋기 때문에 좋은 효과이며, 소멸 상한이 올라감에 따라 메모리 보정 테이머를 자르거나 5 코스트의 최건우를 자르는 등의 플레이도 자주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2번째 효과는 턴에 1번이지만 굉장히 강력한 효과인데, 자신의 패에서 에테몬/스카몬을 시큐리티에 올린 후에 어택의 대상을 변경할 수 있다.
상대의 어택 대상을 변경하면서, 내 시큐리티를 회복할 수 있고, 에테몬/스카몬 카드는 시큐리티에서 효과를 발동하는 카드들도 많기 때문에 다양한 콤보가 가능할 것이다.
- EX5-056 샤코몬
샤코몬은 등장 시 효과로 상대의 디지몬 1마리마다 1 드로우를 진행한 후에 패 1장을 파기한다.
얼추 블루플레어의 데커드라몬과 유사한 효과이면서도, 자색이니만큼 패를 1장 파기한다는 효과가 붙어있다
진화원 효과로는 서로의 턴 상대 디지몬이 효과로 등장했을 때, 메모리를 1 가져오기 때문에, 상대가 미처 계산하지 못하고 플레이를 진행했을 때, 상대의 자원 관리를 방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플레이를 참 좋아한다ㅎㅎ)
- EX5-057 래브라몬
래브라몬은 등장 시 효과로 패 1장을 파기하고, 트래시에서 마수형/신인형 1장을 패로 되돌린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마수형의 대표 격인 루가몬 덱과 새로운 신인형 아누비스몬 덱에서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진화원 효과로는 턴에 1회 자신의 디지몬이 효과로 등장했을 때, 메모리를 가져오기 때문에 기존의 이그니트몬과 유사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 EX5-058 옥토몬
신규 토큰을 사용하는 효과를 가진 독특한 디지몬이 등장했다
옥토몬은 등장 / 진화 시 효과로 양 플레이어의 디지몬이 4마리 이상이라면 자신의 필드에, 3마리 이하라면 상대의 필드에 후지쓰몬 토큰을 등장시키는데, 이 디지몬은 레스트 상태로 등장하며, 액티브되지 않기 때문에 상대의 배틀에 취약하다.
이 토큰은 소멸 시 효과로 패 한 장을 파기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 필드에 토큰을 생성하고 상대의 패를 버리는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진화원 효과로는 이그니트몬, 래브라몬과 같으나 성숙기 라인에서도 이 효과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효과 등장에 따른 메모리 이득을 더욱 늘릴 수 있을 것이다.
- EX5-059 도베르몬 X항체
아누비스몬 기믹의 추가로 기존 자색 멍멍이들의 X항체 디지몬들이 추가된 듯하다.
성숙기로는 도베르몬이 X항체 디지몬을 받았는데, 진화 시 효과는 1드로우 1파기, 그리고 진화원에 도베르몬 / X항체가 있다면 등장 시 효과를 발동한다
이 등장 시 효과는 상대의 턴 종료까지 자신의 디지몬에게 길동무를 부여하는 효과로 상대의 강한 디지몬을 상대적으로 값싼 디지몬과 교환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원 효과에 효과로 등장 시 메모리를 돌려받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점, 등장 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점에서 아누비스몬과 함께 사용하라고 만들어진 것 같은 의도가 보인다.
- EX5-060 드라고몬
드라고몬은 등장 / 진화 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상대는 트래시에서 레벨 4 이하의 카드를 레스트 상태로 꺼낼 수 있으며, 이때 등장 시 효과는 발동하지 않는다.
그러나 서로의 턴 효과로 상대 디지몬이 효과로 등장했을 때, 나는 상대의 디지몬과 같은 레벨 이하의 디지몬을 등장시킬 수 있는데, 이때는 등장 시 효과 사용에 대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필드수는 비슷하게 유지하되, 등장 시 효과의 차이로 우세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서로의 턴이라 꼭 드라고몬 자신의 효과뿐 아니라, 상대가 효과로 디지몬을 등장시켰을 때에도 계속 내 필드를 불릴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상대가 자신의 플랜을 진행하는데 부담을 줄 것이며, 연구에 따라 다양한 콤보가 가능한 카드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진화원으로는 심플하게 관통을 가지고 있다.
- EX5-061 케르베로스몬 X항체
다음 멍멍이는 케르베로스몬 X항체다.
케르베로스몬을 활용하여 함께 사용할 수 있겠으며, 퍼플에서 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가루몬 계열에서 올라와도 무방하다.
진화 시 효과는 도베르몬 X항체와 같으며, 등장 시 효과로는 퍼플인 레벨 3 디지몬을 꺼낼 수 있다.
이는 진화원 효과로 연결되는 것 같은데, 어택 시 효과로 다른 자신의 디지몬 1 마리를 소멸시키는 것으로 다시 액티브할 수 있기 때문에, 소멸 시 효과를 가지고 있는 디지몬과 연계하여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 EX5-062 아누비스몬
진화 시 / 메인 효과로 턴 1회 패를 3장까지 파기할 수 있다.
패를 파기한다면 트래시에서 퍼플인 디지몬 카드 1장을 등장 코스트 -3 하여 등장하며, 버린 패만큼 코스트를 더욱 늘릴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패를 3장까지 파기할 수 있다. 그 후, 라는 텍스트로 시작되는 효과라 느낌이 싸하다.
다시 말하면, 패를 0장 파기한다고 선언한 후, 등장 코스트 3 이하의 디지몬을 공짜로 꺼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패를 3장까지 버리면 등장 코스트가 6 이하인 디지몬을 공짜로 꺼낼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속공을 가진 블랙가트몬을 공짜로 불러내 추가타를 가한다거나, 6 코스트인 케르베로스몬을 공짜로 꺼낸 후에, 인랑모드로 패 순환과 속공을 가져오는 등의 여러 콤보가 가능해질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해외에서 연구된 가장 강력한 디지몬은 메르바몬인데, 등장 코스트를 아누비스몬의 효과로 6 감소시키고, 이그니트몬의 디지크로스로 3을 추가 감소시키면 2 코스트로 길동무 또는 크로스하트에게 속공을 부여하는 메르바몬이 등장할 수 있다.
또한, 메르바몬 역시 길동무 또는 크로스하트 디지몬을 2체까지 꺼낼 수 있기 때문에 아누비스몬만 올라간다면 메르바몬과 속공 2체까지 늘어나는 효율을 보여주며, 메타 생태계를 파괴하는 카드로 악명을 펼치게 된다.
여기에 더불어 자신의 디지몬의 효과로 등장했을 때, 레벨 5 이하의 상대 디지몬을 소멸시키는데, 이 효과 역시 턴에 1회 제약이 없기 때문에 궁극체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상대의 필드를 초토화시킬 수 있으며, 효과로 소멸시키지 않았다면 드로우를 받기 때문에, 파기했던 패를 보충할 수도 있을 것이다
- EX5-063 리바이어몬
마지막 디지몬은 아거다
또 다른 7대마왕이 디지몬 TCG에도 등장했다.
7대마왕답게 강한 효과와 DP를 가지고 등장했는데, 리바이어몬은 기본적으로 시큐리티 어택 +1을 가지고 있어 상대의 시큐리티를 깎아내는 데에도 좋고, 등장 / 진화 시 효과로 상대의 디지몬과 테이머 수가 자신보다 많을 경우, 레벨이 가장 높은 디지몬을 소멸시킨 후에, 가장 레벨이 낮은 디지몬을 소멸시킨다.
이 효과는 순서대로 발동하기 때문에 만약 상대 필드가 워그레이몬처럼 1마리 디지몬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2회에 걸쳐서 내성을 날려버리거나, 내성을 뚫고 소멸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서로의 턴 상대 디지몬이 소멸했다면, 소멸한 디지몬 1마리마다 메모리를 1씩 받아올 수 있기 때문에, 상대도 시큐리티를 가볍게 쳤다가 디지몬이 소멸된다면, 메모리까지 뺏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살펴본 드라고몬 위에 올라간다면 상대 디지몬을 배틀로 소멸시키고 관통으로 시큐리티를 줄이면서 동시에 메모리까지 얻어내는 콤보도 가능할 것이다
- EX5-069 로스트룸
기본적으로는 패를 한 장 버리고 상대의 궁극체 이하 디지몬을 소멸시키는 제거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나 추가 효과가 있는데, 이때 버린 패가 7대마왕이라면 이 카드를 필드에 두고, 딜레이 효과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딜레이 효과는 상대 디지몬이 효과로 등장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데, 트래시에서 리바이어몬을 공짜로 꺼내면서, 리바이어몬의 등장 시 효과로 상대의 필드를 제거하고, 메모리까지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이 카드가 필드에 남아있다면, 상대 입장에서는 자신의 플랜을 전개하여 효과로 인한 등장을 사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게 만드는 까다로운 카드가 될 것이다.
- EX5-070 X항체PF
EX5 마지막 카드는 X항체 PF이다.
기존 X항체 옵션 카드처럼 디지몬이 있다면, 색 조건을 무시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시큐리티 효과로는 이 카드를 패에 추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메인 효과로는 X항체가 없는 디지몬에서 X항체를 가진 디지몬으로 진화시키며 동시에 진화 코스트를 -1 깎아준다.
이 효과로 진화했을 경우, 이 카드를 진화원에 넣으면서 진화원 효과를 얻게 된다.
진화원 효과는 이 디지몬이 배틀 에어리어를 벗어날 때, 진화원에서 디지몬 카드 1장을 패로 되돌리며, 필요한 카드를 재활용할 수 있고, X항체 1장을 시큐리티에 놓을 수 있다.
X항체 PF는 룰상 X항체로도 취급하기 때문에, 이 카드 자체도 그 대상이 되기 때문에 리커버리와 동시에 시큐리티 효과로 이 카드를 재활용할 수 있는 덱의 유지력을 올려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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